- 충북 진천군 진천읍의 보일러실 온수 배관 누수 현장입니다.
- 작년 7월 23일에 공사를 했으나 동일한 위치에서 다시 물이 새는 상황이었습니다.
- 벽체 관통 부위와 배관 접합부의 결함을 발견하여 즉시 보수하였습니다.
- 근본적인 원인을 제거하여 누수를 완전히 잡았습니다.
1. 진천군 보일러 온수 배관 재작업 현장
사진 속 갈색 배관 주변을 보시면 시멘트 마감이 툭 떨어져 나간 부분이 보입니다. 이 지점이 바로 온수가 밖으로 흘러나오는 주범이었으며, 바닥까지 물이 이어지고 있었습니다. 기존에 진행되었던 공사 부위가 제대로 양생되지 않았거나 자재 결함이 의심되는 상황이었죠. 누수는 한 번 발생하면 주변으로 계속 번지기 때문에 빠른 조치가 필수적입니다. 문제가 된 관통 부위를 깨끗하게 정리하고 고강도 방수 처리를 통해 완전히 막아드렸습니다.
2. 충북 진천군 주택 온수관 누수 지점 포착
다용도실 바닥면과 벽체가 만나는 지점의 온수 배관에서 누수가 발견되었습니다. 사진을 보시면 배관 주변에 비닐 등이 놓여 있어 그동안 물샘이 심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배관 자체가 벽을 통과하는 구간의 마감이 부실해 물이 타고 흘러내리는 구조였습니다. 이런 경우 겉면만 막아서는 해결되지 않기에 내부 배관 연결 상태부터 다시 점검했습니다. 문제가 된 온수 배관을 새 제품으로 교체하고 관통 부위 방수 처리를 확실히 마무리했습니다.
3. 충북 진천군 보일러 온수 배관 누수 점검
보일러 아래쪽을 보시면 붉은색 온수 배관이 설치되어 있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번에 방문해서 살펴보니 보일러 본체에서 바닥으로 내려가는 연결 부위가 불안정한 상태였습니다. 특히 벽체를 통과하는 지점에서 미세하게 물이 새어 나와 주변으로 번지는 현상이 발견되었습니다. 기존 시공 부위의 마감이 제대로 되지 않아 틈새로 누수가 진행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 문제가 된 배관 접합부를 다시 손보고 꼼꼼하게 마무리해 드렸습니다.